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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탤런트 강부자 남편 이묵원 직업은 배우 겸 사업가였습니다.

원래 1962년 KBS 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기에, 강부자와 데뷔 동기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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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강부자와 이묵원은 서로 자연스럽게 가까워지게 되었고, 나중에 강부자와 결혼하게 되었죠.


(참고로 강부자 남편 이묵원 나이는 80살, 강부자보다 3살 연상인데, 당시에는 남자가 3살 더 많으면, 사주도 보지 않고 결혼할 정도로, 딱 맞다는 분위기였죠.)

강부자 가족 사진

강부자 남편 이묵원 사진

아무튼, 원래 강부자 남편 이묵원 직업은 탤런트였는데, 나중에 사업가로 변신을 하게 됩니다.


이묵원의 마지막 작품은 지난 1994년 드라마 영웅일기였고,

이후부터는 사업에 매진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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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이묵원이 외도를 하기도 하는데, 강부자는 이혼하지 않고, 오히려 묵묵히 참으면서 가정의 위기를 넘기게 됩니다.


강부자는 "남편이 딴 여자와 사흘씩 호텔에서 있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모르는 척했다. 사실 난 그 여자가 누군지 알고 있었다. 하지만 '난 이 남자하고 끝까지 살아야겠다'고 결심했기 때문에 그걸 참았다."


강부자는 "(남편이 외도때문에) 불결하긴 뭐가 불결하겠나? 씻으면 되지."


요즘 생각으로는 절대 이해하기 힘들텐데, 어쨌든 이렇게 강부자가 참았기 때문에, 아직까지 가정이 유지되는 것이 아닌가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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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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