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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부자 나이 마담뚜의 뒷조사 사건

바람스타 2017. 2. 15. 17:47

탤런트 영화배우 강부자 나이는 77살, 1941년 2월 8일 출생

강부자 고향은 충남 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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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배우 강부자 학력 학교

충청남도 논산 강경여자고등학교

충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중퇴


강부자 프로필 경력 이력

1962년 KBS 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강부자 과거 사진

하지만 강부자는 곧 TBC로 이적하여서 간판 스타로 발돋움하게 됩니다. 그런데 운명의 장난이었을까요, 나중에 언론통폐합이 되면서 TBC가 폐지되고 다시 KBS로 넘어가게 되었죠.


이때 강부자가 눈물을 엄청 많이 흘렸는데, 그만큼 TBC 폐쇄가 아쉬웠다는 방증이 아닐까 하네요.


그리고 강부자는 전성기 시절에 안성댁이라고 불릴 만큼, 농심라면, 특히 안성탕면의 전속 모델로 활약을 합니다. 10년 넘게 농심의 전속 모델로 활약을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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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왕년의 팬이라면 농심 라면들을 들고 TV화면에 나오는 강부자의 모습을 모두 기억할 것입니다.


이런 과거의 인연 덕분인지, 강부자도 안성탕면을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네요.


참고로 강부자 마담뚜 과거 루머가 생긴 이유는,

바로 노현정 아나운서 결혼식때였습니다.


이 사건 이후에 강부자가 재벌과 아나운서를 맺어준다는 루머가 생겼는데, 사실 강부자가 노현정 아나운서의 뒷조사(?)를 한 것은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노현정 시어머니가 되는 이행자는 아들 정대선이 노현정과 결혼하기 전에 노현정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이때 이행자는 강부자에게 도움을 청했는데, 왜냐하면 과거 강부자가 통일국민당의 국회의원이었기에, 현대가와 인연이 있었기 때문이죠. (참고로 통일국민당은 바로 정주영이 만든 당임)


이 사건 이후로 강부자는 마담뚜라는 소문이 나게 되었는데, 아무래도 현대가와 친하게 지내게 되면서, 이런 소문이 사라지지 않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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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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