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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켄 성형 수술과 코 반전 사건

바람스타 2017. 7. 7. 03:00
빅스 켄 성형 수술 루머, 그리고 빅스 켄의 코에 대하여 짚어본다.
우선 빅스 켄 코 성형 루머가 많이 도는데, 왜냐하면 데뷔이전부터 켄은 코 문제로 고민이 많았다.

광양고 2학년 재학 당시의 이재환 (빅스 켄 본명)
“얘들아 안녕! 나는 이재환이라고 해! 내 고민은 코가 너무 큰데 좀 줄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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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이재환은 ‘가수가 되고 싶은 고민을 토로’하면서 자신의 코 콤플렉스를 같이 언급했다.
아무튼 이재환이 빅스의 켄으로 무사히 데뷔를 했고, 나중에 켄의 코 성형수술 루머까지 퍼지게 된다.

왜냐하면 켄의 콧대가 너무나 반듯하면서 오뚝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런 루머가 많았는데, 이를 가장 재미(?)있게 반박한 댓글이 나와서 사람들을 웃음에 빠뜨리게 했다.



사실 코 성형수술을 한다고 하더라도, 켄처럼 코를 그렇게 크게 수술하지는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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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빅스 켄의 과거 사진들 졸업 사진을 보면, 과거 코가 그대로인 것을 알 수 있고, 아마 어린 시절에 켄은 남다른 코 때문에 고민도 많았을 것이다.

당시 켄의 별명중의 하나가, 코주부, 코대장이었는데, 아마 친구들로부터 놀림도 많이 당했던 것 같다.

앞으로 이런 근거없는 루머는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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