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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켄 여자친구와 이상형 고백

바람스타 2017. 7. 9. 03:00
빅스 켄 여자친구, 그리고 켄의 이상형을 짚어본다.
원래 빅스 켄에게 여친이 있었다.
당시 빅스 켄의 여자친구는 일반인이었다.
왜냐하면 켄이 가수 데뷔하기 전에 사귀던 여자였으니까.

아무튼 빅스 켄의 전여친에 대한 말을 솔직히 고백하기도 했지.
“데뷔 전에 가수가 되기 위해 여자친구와 결별하고 힘든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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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가수로 데뷔한 다음에는 자신의 이미지를 위하여 과거를 숨기는 경우가 많은데, 켄의 경우는 그렇게 거짓말을 하지 않은 것 같다.
그런 다음에 데뷔 한 다음에는 공개 연애를 하지 않았는데,
일부 안티에 의하여 이상한 소문이 돌기도 한다.



빅스 켄 여자친구가 승무원이라는 이상한 소문이 돌기도 하는데, 워낙에 켄의 인기가 높아서 이런 루머가 나도는 것 같다.

참고로 빅스 켄의 이상형
“자기 자신을 꾸밀 줄 아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어요. 성격은 나빠도 상관없어요. 제가 고쳐놓을 거라서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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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 “여자친구가 생기면 추억을 많이 쌓고 싶어요. 길거리를 걷는 그 자체도 추억이 될 것 같아요. 오늘처럼 놀이공원을 놀러가고 싶어요. 산은 싫어요. 벌레가 있을 수 있으니까요.”

켄 “(전여친은) 고등학교 때 사귄 친구였는데 참 예뻤던 기억이 나요. 그렇다고 제가 외모를 보는 건 아니에요. 지금도 전 마음씨 착한 친구를 좋아해요.”

켄은 아무래도 여자의 외모보다는 마음씨를 보는 것 같다.

또한, 켄은 최근에 가장 인상 깊었던 명언으로
“ '사랑은 판단하지 않는다' 아주 짧고 간단한 말이었는데 그냥 마음에 와닿았어요.”
이런 것을 보면, 켄은 외모보다는 성격, 성격보다는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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